배포

빌드 없이 저장소 파일을 그대로 주소에 올립니다.

올리기 전에

  • index.html이 저장소 루트에 있다. 하위 폴더에만 있으면 Vercel의 Root Directory를 그 폴더로 둔다.
  • secret 키가 파일에 없다. publishable 키만 있다.
  • 로컬 HTTP 주소에서 목록이 한 번 보인다. file://에서만 열린 상태는 확인이 아니다.

GitHub, 그다음 Vercel

  1. GitHub에 세 파일을 푸시한다. node_modules가 없으면 무시할 목록도 거의 없다.
  2. Vercel에서 그 저장소를 Import 한다. 저장소를 고르는 절차는 Vercel · GitHub 연결과 같다.
  3. Framework Preset은 Other다. Build Command는 비운다. Output Directory는 . 로 둔다. npm run build를 넣으면 실패한다. 빌드할 패키지가 없기 때문이다.
  4. Deploy를 누른다. 이후 main이 아닌 브랜치 푸시는 미리보기 주소, main 머지는 운영 주소다. 구분은 미리보기·운영과 같다.

환경 변수 화면은 이 배포에서 비워 둔다. Next.js는 빌드가 NEXT_PUBLIC_ 값을 스크립트에 넣지만, Other 프리셋은 HTML과 JS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올린다. 키를 Vercel에만 저장하면 app.js의 문자열은 빈 칸인 채로 나간다.

주소가 생긴 뒤

  • 운영 주소에서 목록이 비어 있으면 RLS와 키를 다시 본다. 배포가 실패하지 않아도 정책이 없으면 빈 배열이다.
  • 자신의 도메인은 Vercel 도메인 설정에 추가한다. 레코드 안내가 나오기 전에는 *.vercel.app으로 확인한다.
  • 나중에 서버 함수가 필요해지면 이 저장소를 Next.js 앱으로 바꾸고, 키를 환경 변수로 옮긴다. 두 방식을 한 프로젝트 설정에 섞지 않는다.

Vercel 메뉴 이름이 다르면 Vercel Git 문서 (새 창)를 본다. 정적 파일이라는 점만 같고, 빌드 명령은 비운 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