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운영

푸시는 미리보기 주소를 만들고, main 머지는 운영 주소를 바꿉니다.

푸시 다음에 일어나는 일

  1. 로컬에서 npm run build가 통과한 뒤에 푸시한다.
  2. main이 아닌 브랜치에 푸시하면 미리보기 배포가 생긴다. Pull Request가 있으면 그 주소가 대화에 붙는다. 운영 도메인은 그대로다.
  3. 그 Pull Request를 main에 머지하면 운영 배포가 생긴다. 프로젝트의 *.vercel.app 주소가 이 배포를 연다.

미리보기 주소는 링크를 아는 사람이 열 수 있다. 비공개로 두려면 프로젝트의 Deployment Protection을 켠다. 켜기 전에는 미리보기에 운영 secret을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빌드가 실패하면

실패한 배포는 운영 주소를 갈아타지 않는다. 직전 성공 배포가 계속 서비스된다. 로그의 오류는 로컬 npm run build와 같은 종류인 경우가 많다. 환경 변수가 없으면 빌드는 되어도 화면에서 Supabase 연결이 빈다. 그 경우는 환경 변수를 채운 뒤 다시 배포한다.

되돌리기

방금 머지한 운영 배포가 나쁘면, 배포 목록에서 이전 성공 배포를 Instant Rollback으로 운영 주소에 다시 붙인다. main에 git push --force로 이력을 지우지 않는다. 코드 수정은 새 커밋으로 한다.

도메인

*.vercel.app 주소만으로도 동작 확인은 된다. 자신의 도메인은 프로젝트 도메인 설정에 추가하고, 안내된 DNS 레코드를 도메인 업체에 넣는다. 레코드가 전파되기 전에는 기존 주소로 확인한다.

이 강좌 다음에 볼 곳

  • 서버 함수와 output: 'export'의 한계: Next.js · 배포
  • 키를 나누는 기준: Supabase · 인증·키
  • 직접 서버에서 npm start로 여는 길도 유효하다. Vercel은 그 실행을 맡길 때의 선택이다.